장현식 LG 트윈스 선발 데뷔, 4.2이닝 2실점 KIA전 광주-기아챔피언스필드
LG 장현식, 선발 데뷔전에서 무난한 시작을 남기다 LG 트윈스의 우완 투수 장현식이 17일 광주 KIA전에서 선발로 첫 신고식을 치렀다. 팀의 선발진 재편 이슈 속에서 마운드에 오른 장현식은 4.2이닝을 소화하며 무난한 첫 인상을 남겼다. 이날 경기장은 광주-기아챔피언스필드였고, 그는 60구를 던지며 첫 공식 선발 경기의 체감도와 리듬을 점검했다. 공격과의 대결에서 남긴 기록은 4.2이닝 6피안타(1홈런) 3볼넷 2탈삼진 2실점이다. … 더 읽기